Works
Exhibitions
Exhibitions
《Painting as a medium》, 2017.10.19 – 2017.11.17, 유아트스페이스
유아트스페이스는 2017년 10월 19일부터 11월 17일까지 임선희의 개인전 ‘매체로서의 회화 Painting as a Medium’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모더니즘 초기에 등장한 세잔의 ‘시지각(Visual Perception)’적 화면이나, 색채와 더불어 회화의 ‘평면성(Flatness)’을 보여주고자 했던 마티스의 작품에 등장하는 다양한 기법을 동시대적 관점으로 어떻게 ‘전용(appropriation)’하고 이를 ‘매체화’하여 보여줄 수 있는 지 그 가능성에 대한 탐구와 새로운 시도가 담겨져 있는 작품들이 선보인다.
2017.10.19
Activities
Activities
임선희와 이채 작가, 유아트스페이스와 함께 “2021 화랑미술제” 참가
2021년 “화랑미술제”가 3월 4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 홀 C에서 개최되며 이채, 임선희 작가의 작품과 함께 G091 부스로 참가합니다.
2021.03.04
Activities
임선희, 2011-2012 캔 파운데이션 PSB 창작스튜디오 11기 선정
작가 임선희는 영화나 뉴스, 드라마 등의 대중 미디어 매체에 자신의 모습을 투사시키며 자기 복제적 자화상을 만드는 작업을 진행해왔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즐겨보던 여러 드라마 속의 장면에 자신의 모습을 합성한 작업을 보여준다.
2011
Activities
임선희, 2015 인천아트플랫폼 6기 입주작가 선정
내가 보는 것들은 이미 사회에서 길들여지고 학습되었던 것을 바탕으로 코드화된 사의 시각으로 보는 것이다. 임선희는 각종 미디어 속에서 우리를 코드화시키는 보이지 않는 힘들 찾아, 이를 영상, 회화,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표현하고 있다.
2015
Writings
Texts
임선희 작가의 다채로운 회화 작품, 평면성을 향한 여정
임선희(b. 1975) 작가의 작품은 전통적인 회화 작품의 형태를 띠고 있다. ‘Lined Blue Ring Anglefish II’(2019)는 형형색색의 물고기로 가득 찬 수족관을 연상시키며, ‘Magritte_The Discovery of Fire’(2022)는 해가 떨어지는 대지 위해 둥둥 떠 있는 금관악기가 불에 타오르는 모습을 하고 있다.
2022.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