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s
Exhibitions
Exhibitions
《The Flat》, 2015.12.02 – 2015.12.19, 인천아트플랫폼
임선희의 작업은 회화의 본질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하여 회화가 가진 영원한 굴레인 평면성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한다. 어떤 대상의 리얼리티의 문제로 2차원 화면 속에 3차원적인 환영을 담으려 노력했던 재현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던 미술이 아니라, 그것을 없애려는 노력으로 시작된 추상미술, 즉 평면회화의 본질을 찾고자 시작되었던 미술이 추구했던 것들에 뿌리를 두고 있다.
2015.12.02
Activities
Activities
임선희, 2015 인천아트플랫폼 6기 입주작가 선정
내가 보는 것들은 이미 사회에서 길들여지고 학습되었던 것을 바탕으로 코드화된 사의 시각으로 보는 것이다. 임선희는 각종 미디어 속에서 우리를 코드화시키는 보이지 않는 힘들 찾아, 이를 영상, 회화,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표현하고 있다.
2015
Activities
임선희, 2011-2012 캔 파운데이션 PSB 창작스튜디오 11기 선정
작가 임선희는 영화나 뉴스, 드라마 등의 대중 미디어 매체에 자신의 모습을 투사시키며 자기 복제적 자화상을 만드는 작업을 진행해왔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즐겨보던 여러 드라마 속의 장면에 자신의 모습을 합성한 작업을 보여준다.
2011
Activities
임선희와 이채 작가, 유아트스페이스와 함께 “2021 화랑미술제” 참가
2021년 “화랑미술제”가 3월 4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 홀 C에서 개최되며 이채, 임선희 작가의 작품과 함께 G091 부스로 참가합니다.
2021.03.04
Writings
Statements
회화적인 형식과 감정적 내용의 조화
2015년 부터 시작된 나의 회화 작업은 형식적인 탐구를 시작으로, 회화적 요소들을 깊이 탐구해왔다. Flatness, Line, Color, Brush stroke, Point of view, Layered… 등과 같은 형식적인 요소들을 작품의 중심에 두어 미디엄으로서의 회화를 탐구했다. 2017년부터는 이러한 형식적인 탐구를 바탕으로 작품에 주제와 내용을 접목시켜 나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2022















